미국로또 파워볼에서 18번 이월로 인해 당첨금액이 약 5천억원인

1등 당첨자가 공개 됐습니다

미국 언론은 13일 당첨금액이 4억 2960만달러 한화 약 5030억원에

이르는 파워볼사이트 잭팟의 주인공은 뉴저지주에 사는 스미스가족이라고 전했습니다.

7명의 자녀를 둔 스미스 여사는 27년간 교정 당국에서 근무를 하다

1년전 퇴직한 싱글맘이며 7명의 자녀는 모두 성인입니다.

스미스 여사가 복권을 구매하는데 투자한 금액은 겨우 6달러로

파워플레이옵션으로 2게임을 구매했습니다.

화제의 1등 판매점은 뉴저지주 트렌튼시 머서 카운티의 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으로

해당 편의점은 10년간 한인 여성 안드레아 신씨가 운영하고 있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입니다.

안드레아 신씨는 1등복권의 판매점으로 보너스 3만불을 지급받습니다.

안드레아 신씨는 현지 언론에 너무 신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스미스 가족은 엄청난 금액의 1등 당첨은 하나님의 뜻이라며 먼저 십일조를

내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후 가족여행을 할것이라고 밝히며, 당첨금을 일시불로 지급받기로 했습니다.

일시불로 당첨금을 수령할 경우 2억 8410만달러로 줄어들지만 가장인 스미스여사의

나이 등을 감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미스가족은 당첨금액을 8명이 똑같이 나눌 계획이라고 밝히며

스스로가 원하는 꿈을 이루는데 사용할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출처 : 파워볼랩 – https://withe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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